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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hiten.net/wilberwind/wordpress/ proxies | 2009.06.22 22:18 신고 | EDIT/DEL | REPLY
주먹구구식 소프트웨어 개발이 아닌
체계적이고 합리적이어야 한다는 개발론에 십분 공감하며,
또 고찰하며 현장에 반영하고 改善을 해나아가고 게시는 doortts님이 너무나 부럽네요. ~:)

제가 거친 현장에서는 소통과 합리, 논리를 입에 올리면 안드로메다 사람으로 생각들을 해서 말입니다. :(
불현듯 제가 이상한 생각을 하는사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건승하세용!
Favicon of http://blog.doortts.com doortts | 2009.06.22 23:18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사이트를 찾아가서 인사를 남기려 했는데 방명록을 찾지 못해 Reply 로 남깁니다. (이렇게하면 원격으로 확인이 가능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

부럽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전 사실 부끄러운 마음이 더 큽니다. SW 프로젝트라는 현실은 여전히 프록시님이 쓰신것처럼 마음을 연 소통과 공의를 생각하는 합리와는 아득히 멀게만 느껴질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같아도 환경이 우리를 원하는데로 가게 하지 않을 경우도 또 많고요.

게다가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면서도
좋은 SW를 만드는건 훨씬 더 어렵게만 생각되고요.

그럼에도

노력할수 밖에 없는건,

우리는 세상을 만들고(we create the world)
그 세상이 현실을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드는데 일조한다고 믿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줍잖게 주제넘은 이야기,
너그러이 봐주시고요,

저와 소통/왕래하며 지내셔요~ :)

감사합니다!
동네 엉아들 중 1인 | 2009.05.17 18:42 신고 | EDIT/DEL | REPLY
음... 오랫만...^^
Agile in Yoido 잘 읽고 갑니다.
그쪽 프로젝트는 잘 되고 있는지,
여기는 엉망진창@.3.$%@#$% 입니다.
잘되었으면 좋겠는데... 맘은 자꾸 떠나네...
모니모니... 사림이 젤 힘들어...
김은혜 | 2009.02.14 05:42 신고 | EDIT/DEL | REPLY
음 뭐랄까.. 예전 홈피는 세상과 인생과 사람을 논하는 감성이 충만한 곳이었다면
이곳은 IT 월드 잡지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쿨럭 (ㅋㅋㅋ 선배님 좀 따라해봤습니다)

"under human"이라는 말이 자꾸 떠올라서 엽서를 사놓긴 했는데 무슨 말을 써야하나...??
아마 얼굴 볼 때 주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ㅎㅎ

P.S) 요즘은 그림 안 그리세요? 녹슬지 않았다면 좀 보여주시죠. 그립네요.
Favicon of http://blog.doortts.com doortts | 2009.02.14 21:19 신고 | EDIT/DEL
엽서를 먼저 보내
뽀여니 | 2009.02.13 16:20 신고 | EDIT/DEL | REPLY
잠시 들렸습니다.
정말 좋은 내용들 많으시네요~~
잘 구겸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nephilim.tistory.com nephilim | 2009.02.04 12:50 신고 | EDIT/DEL | REPLY
오기 힘든 당신 블로그에 들어와 봤소. (앗! 째깍-째깍- 젠장 10분 남았어!)
참... 회사 정책이 설명을 들어도 들은게 아니더군. 그치?

분야는 다르지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 생각나오.
Favicon of http://nephilim.tistory.com nephilim | 2008.12.31 14:25 신고 | EDIT/DEL | REPLY
한 해가 다 갔구려.
이래 저래 님하 덕분에 많은 용기를 얻었소.
2009년에는 번역 + alpha에 해당하는 그 무언가를 꼭! 하길 바라오.

ps. 프로그래밍 심리학,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세상을 바꾸는 32개의 통찰, 특수 아동 교육(!)은 미안하오.
김은혜 | 2008.12.09 07:55 신고 | EDIT/DEL | REPLY
발표 피피티 만들다가 리프레쉬 겸 잠깐 들어왔습니다.
ㅋㅋㅋ 흥미로운 글들이 많네요. 다 읽어보고 싶으나 시간 관계상... ㅡㅡ;
담에 또 들릴께요..
서영아빠 | 2008.11.17 09:36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는데 정말 좋은 글이 많군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김은혜 | 2008.10.26 01:46 신고 | EDIT/DEL | REPLY
오늘 어떤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그 사람 글솜씨에서 우연히 선배님이 생각났지 뭡니까.
다행히 doortts 닷컴이 떠오르더군요. 거쳐서 여기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공부하는 자세.. 멋지네요.
올려져 있는 DB 관련 글들을 보면서 내가 왜 엔니지어로써의 길을 접고
이 공부를 하려고 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여전히 이렇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전 요즘 과학기술 정책과 경제원론을 영어로 배우면서 머리를 쥐어 뜯고 있습니다.
제 머리가 너무 텅 비어있음에 좌절하며..
다른데 안가고 여전히 기술대학원에 계시죠?
내년에 날라갈테니 제자리 좀 만들어 놓으세요..
베스킨라빈스 아스크림 그만 드시고요. 배 나옵니다.
나야 | 2008.07.13 20:02 신고 | EDIT/DEL | REPLY
http://xguru.net/blog/4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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