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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15:16
안그래도 예전부터 책을 이용한 로드맵을 한 번 그려보면 어떨까 생각했었더랬는데,
마침 한빛 출판사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만들어 보았습니다.

로드맵을 그릴 때 고려했던 점
- 아무리 좋은 책이 많아도 한 분야에 너무 많은 책을 제시하면 학습자에게 로드(Road)를 제시하지 못한다.
- 읽었을때 소요 시간대비 학습효과가 큰 책 위주
- 개발의 전 분야를 다루기 보다는 가급적 자바 개발로 한정한다. (자꾸 욕심이 나서 이게 정말 쉽지 않더군요.)

[말 그대로의 로드맵,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출력해서 벽면에 붙일 수 있는 ver.]


로드맵 해설
[입문]

- 자바 문법과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책
- JSP/Servlet 문법과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책

입문은 다 비슷합니다. 다만 좋은 책을 하나 골라 차분히 읽는 것이 중요. (쇼핑식 여러 도서 구매 금물!)
그 중에서 비 전공자들에게 좀 더 쉽게 어필되는 것이 Head First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문법떼고 읽을 분야]
- 알고리즘
- 테스트 주도 개발
- 리팩터링

위 세가지 분야의 책은 언제 읽어도 읽어야 하는 책. 물론 개발 경험이 어느정도 있으면 더 잘 와닿겠지만, 초반부터 습관을 들인다는 측면에서 읽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중에 다시 읽으면 또 느낌이 새로울 분야이기 때문.

[고급과정]
- 디자인 패턴
- 소프트웨어 방법론이나 생산성 관련 도서

디자인 패턴은 언제든 한 번쯤 다리를 걸고 넘어질 내용이다. 고전명작 GOF의 책(피어슨 에듀케이션)이 부담스럽다면 HF 시리즈가 답. 물론 영진닷컴에서 나온 유키히로시의 책도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머리속에 강하게 남는데는 HF 시리즈만한게 없는 것 같다.

소프트웨어 방법론이나 생산성하면 개발 담론서 및 Agile 관련서를 떠올리기 쉽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책이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초반에 접근하기엔 난이도가 살짝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경험을 좀 쌓아두는 것도 괜찮다. 그런면에서 코드 크래프트는 적절한 난이도가 아닌가 싶다.

[분야집중]
- 웹
웹은 단어부터가 방대한데, 우선 HTML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나면 당연 JSP/Servlet 인데, 근래에 우리나라에서는 x-internet 기반이 심해져서 오히려 학습효과가 떨어지는 기현상(...)이 있지만 어쨌든 배워두어야 하는 기초 기술임에는 틀림없다. 이쪽은 특히나 API 위주로 학습하면 나중에 카오스 상태에 빠지기 쉬우므로 착실하게 기초를 닦아 둘 필요가 있다.

-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 별론 선택이 많지 않다. Manning 에서 나온 자바 네트워크 책이 훌륭하다고 하지만, 본적이 없는 관계로 이야기 하기 힘들다. 대신 Java5의 NIO 기능에 관심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선택지가 거의 없다.

[개발의 효율을 높이는 유틸리티]

- 유틸리티 시리즈
. 시간을 들인만큼 보답을 받을 수 있는 분야중 하나가 유틸리티 관련서이다.
. 이클립스 자체에 대한 설명은 '세상을 덮친 이클립스 3/ed'이 괜찮다. (하지만 여기엔 호불호가 갈릴듯)
. 한빛에서 나온 유틸리티 시리즈는 다들 어느정도 이상 볼만한데, 아쉬운건 맵에도 적었지만, 겹치는 부분이 쏠쏠해서 구매에 부담을 준다는 사실이다.

그 외에 HTML/JAVASCRIPT , DB/SQL계열, 프레임워크 계열등이 많지만 그건 각자 차차 학습해 나갈 수 밖에 없는 분야이다.

배움의 끝이 어디 있겠냐마는 최초의 한 권을 선택하기 어려운 경우라면 로드맵의 추천서부터 읽어도 절대 손해는 보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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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 IT 회사 교육 부서에 근무

2. 로드맵에서 각 단계별로 같이 보면 좋은 책이 있나요?
 - Head First 시리즈는 전 시리즈에 걸쳐서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IT 서적계의 블럭버스터이기도 하죠)
 - 같이보면 좋은 책을 찾는 것도 좋지만, 배울때에는 좋은 책 하나를 꾸준히 보는 것이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3. 로드맵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 로드맵도 중요하지만, 자칫하다간 욕심이 앞서 Book Shopper 로 전락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배우고자 하는 열의' 그리고 그를 통해 '자신을 발전 시킬 수 있다고 믿는 신념'이 아닐까 한다. 부디, 포스가 함께 하시길! (May For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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