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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05:04

현재 저는 포틀랜드에서 열린 nodeconf 2012를 참석한 다음 San Francisco로 이동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끝내주게 좋은데 호텔에 콕! 처박혀서 말입니다. (3초간 묵념)


한국에서 nodeconf를 참여하신 분이 5명이고 그 중 4명이 OctoberSkyJs 멤버였습니다. (Wow!)


매일 저녁 wrap-up시간을 가졌고, 자료를 올렸습니다.


우선 먼저 한 번 살펴보세요.


nodeconf 2012 first day wrap-up

nodeconf 2012 second day wrap-up


자세한 후기나 참관기는 멤버들이 아마 각자 따로 올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멤버들과의 최종후기만 먼저 가감없이 옮겨 보면 이렇습니다.


  • 사전에 준비를 하고 매일 저녁 정리하거나 하는 모습이 참 좋은 것 같다.
  • 좀 충격이었다. 형식없고 정리안되어있고 가족적이고 축제같고. 부럽기도 하고. 내용은 둘째치고 그런 풍토를. voice박스에서 노래 못 불러서 아쉬움. 진행이 좀 미숙한 건 아쉬운 점. 미리 프로그램을 알 수 있었으면 좋았을걸
  • 대단하다. 한국에서는 재현하기 어려운 컨퍼런스 분위기. 스텝의 참여가 좋다. 청중이 좋다. 반응 분위기 좋다.
  • 한국은 뭐하나 보자, 잘하나 보자 하는 식으로 참가자가 참여가 잘 안한다. 바람잡이 심어야 하나?
  • 숙제 한 가득 가지고 간다.
  • 매우 유익했다.
  • 프로그램 안 알려줘서 아쉽다.
  • 한국에서도 노드컨프 아시아 같은 행사를 만들어야 겠다
  • 내용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거의 탑 수준. 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일단 관심있는 주제들이고 그 방면에 경험있는 사람들이 얘기해주고 (실제로 해본 사람들이) 굉장히 몰입할 수 있어서 컨퍼런스 수준이 내용면에서 굉장히 좋았다. 진행은 꽝. 아 700달러. 돌아가면 할 숙제가 많다. wrap-up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이런 wrap-up을 빨리 하는게 훨씬 좋다(경험상). 같이 참여해주셔서 감사.
  • 너무 오고 싶었던 컨퍼런스여서 오니 좋다. 그냥 있다는 것 만으로도 진행이 어쨌든 그냥 막 좋다. node와는 특별한 연이 있는 것도 있고. node가 좀 미숙한 감도 있는데 그것도 매력. 독일에서 컨퍼런스 하는거봤는데 열악한 환경에서 잘 하더라. 그거보니까 별거 아니란 생각이 들고 여기도 딱히 세련된 것은 없고. 내용은 집에서 동영상봐도 되지만 현지의 분위기를 느끼고 해외개발자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다. 혼자 있으면 와서 밥먹자고 데려가고 그럼. 하나도 못 알아들어도 이렇게 좋은데 다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영어공부를 해서 다시 와야겠다. (nodeconf가 아니라도) 돈은 좀 많이 들었지만 오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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