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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18:10


IBM DW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부제가 재밌네요. 

"이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이 매우 인기 있는 이유를 확인한다."

확실히 MongoDB가 인기가 있긴 합니다. 아래 그림은 몇 가지 NoSQL 계열들에 대한 지난 12개월간의 Google Trends입니다.

 [redis를 기준으로 mongodb, cassandra, couchdb, memcached의 비율을 찾아봤습니다.]

뭐냐. 이 뜬금없는 트랜드 조사는. 맴캐시드는 왜 낀거야? 이런 질문을 말아주세요.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 : )

아! 그리고 몽고DB  관련해서는 국내 번역서가 한 권 나와있습니다.


얇고 내용도 가벼워서 쉽게 읽기에 좋습니다. 다만, 약 1년전 버전 기준으로 작성된 내용이라 현재 버전과는 조금 틀릴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도큐먼트의 최대 사이즈가 책에는 4M로 나와있지만, 현재는 16M까지 지원한다던가, 예전에는 지원하지 않던 저널링(Journaling)이 최신 버전에서는 기본으로 지원한다던가 뭐 그런 식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MongoDB 운영자가 될 생각이 아니라면 위 책 정도로도 컨셉을 이해하기엔 충분합니다. 운영자가라면 어쩔수 없이 공식사이트의 레퍼런스를 봐야 합니다. 어쨌든...

IBM의 기사도 번역서의 시작부분과 많이 유사합니다. 즉, 단순히 관심으로 살펴보고 싶다면 한글로 번역된 IBM기사도 괜찮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건 여담입니다만,
MongoDB의 Mongo의 유례는 뭐냐? 라고 묻는 분들이 있었는데

"자바 커피를 좋아했던 개발자가 자바이름 지은 것 처럼, 몽고간장을 좋아했던 개발자가 지은것 아니냐?"라는 의견에 혼자 빵 터졌었습니다.

찾아보니 humongous에서 따왔답니다. 굳이 우리나라 말로 번역 하자면 '겁나 큰' 정도쯤 되는 속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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