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Not so Simple World (251)
이생각 저생각 (92)
이클립스 RCP (10)
Books (15)
잊기전에 회고 (7)
Better SW Development (83)
node.js (OctoberSkyJs) (32)
[뭘, 이런걸 다?] (12)
bảng giá máy tính xách tay
bảng giá máy tính xách tay
Beer Brewing Tutorials
Beer Brewing Tutorials
harga alat kesehatan spirometri
harga alat kesehatan spirometri
air max pas cher
air max pas cher
veste parajumpers
veste parajumpers
«   2017/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836,493 Visitors up to today!
Today 330 hit, Yesterday 389 hit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Recent Entries
2011.08.30 01:15

IBM dW에 'Watson과 헬스케어'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Watson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게 뭔소린가? 할텐데, 사실 올해 초에 Watson 동영상을 접하고는 전 말 그대로 '와우!!!'를 감탄하며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게 뭔 호들갑이냐? 할텐데요, Watson과 제퍼디(jeoperdy) 이벤트는 인류역사상 최고의 체스선수라 일컬어지는 게리 카스파로프를 딥블루가 이긴 사건에 맞먹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을 준비해 왔던 인간과 컴퓨터의 퀴즈쇼 대결이 바로 그 이벤트입니다. 이번에도 IBM의 박사들과 공학자들이 이루어냈습니다. 처음엔 이건 무슨 돈ㅈㄹ에 할일없는 쑈냐? 했었는데요, 동영상과 관련된 자료들을 찾아보면 볼 수록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자 아래 동영상을 한 번 보세요. 일련의 시리즈물 중 하나입니다. 즉, 원하시면 더 찾아볼 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 )



특히 watson을 의료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면, 인류의 수명이 바뀔 수 도 있고요, 금융이나 밀리터리 분야에 쓰인다면, watson을 소유한 나라(현재는 미국이죠...)를 다른 나라가 이겨낼 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인간의  joke를 알아듣는데다, 초당 수십억개의 정보를 다루고 적절히 판단할 수 있다는 기계가 있다는 건...

인류에게 있어
비약적인 도약의 기회, 혹은 무시무시한 괴물과의 공존,
아니면 둘 다 일 겁니다. :)

너무 비약이 컸나요? 글쎄요..
유투브에서 동영상들을 다 보신다면 생각이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