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Not so Simple World (251)
이생각 저생각 (92)
이클립스 RCP (10)
Books (15)
잊기전에 회고 (7)
Better SW Development (83)
node.js (OctoberSkyJs) (32)
[뭘, 이런걸 다?] (12)
bảng giá máy tính xách tay
bảng giá máy tính xách tay
Beer Brewing Tutorials
Beer Brewing Tutorials
harga alat kesehatan spirometri
harga alat kesehatan spirometri
air max pas cher
air max pas cher
veste parajumpers
veste parajumpers
«   2017/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856,221 Visitors up to today!
Today 56 hit, Yesterday 331 hit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Recent Entries
2011.05.30 20:55
저는 주 업무와 별개로 회사에서 애자일 관련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애자일 관련 교육을 한다던가, 프로젝트를 찾아가서 상황에 맞게 이런저런 가이드를 하고 오기도 합니다. (남는 시간에 팀장님 및 팀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말입니다.) 사내에서는 이런 활동과 더불어 스크럼 마스터를 양성하는 사람을 Agile Coach라고 부릅니다.


[포스트 상단의 문구를 보면... IT 코치인듯... (...) ]

Agile 관련 활동을 하다보면 사내, 혹은 사외에서 "애자일 전문가"라는 불릴때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순간이 되면 얼굴이 화끈해집니다. "나는 애자일 전문가인가? 애자일 전문가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경험도 아직 미천하고, 지식도 부족하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열심히는 해왔지만, 사실 전문가라고 불리기엔 부족한점이 많습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회적 학습으로 배운 겸양의 표현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솔직한 저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득, 반대로 만약 눈 앞에 애자일 전문가가 있고, 전문성을 판단해야 한다면, 어떤 질문을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봤습니다. 개인적인 지식에 한정되어 있고 편협한 모습이 약간 악역스럽긴 합니다만, 그래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 )

애자일 코치를 위한 7가지 질문

1. 당신은 왜 애자일을 선택했습니까?
    : self motivation

2. 애자일 선언문(Agile manfiesto) 중 생각나는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인가요?
    : concept & knowledge

3. 애자일 선언문 뒤에 자리잡고 있는 원칙들(principles)을 읽어보셨는지요?
    : basic strength in depth

4. 애자일을 한 줄로 표현하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 refinement

5. 만약 어느 팀이 단 하나의 실천법(practice)만을 적용할 여유가 있다면 무엇을 권하시겠습니까?
    : decision making

6. 애자일을 팀에 소개해 본 적이 있습니까?
    : propagation

7. 애자일 관련해서 실패하신 사례가 있다면 들려주시겠습니까?
   : experience

애자일을 하신다면 한 번 적어보세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라기 보다, 스스로를 가늠해 보기 위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