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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01:32

1.
마지막으로 포스팅한 글이 11월 중순이니까 대략 두 달 만에 글을 씁니다.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때때로 들었지만, 컴퓨터 모니터를 마주하기만 하면,
마음의 여유가 사라져 버리곤 하였더랬습니다.

:(


2.

연말부터 시작해서 연초에 이르기까지, 마주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종종 묻곤 했던 질문이 있습니다.

"스스로 재능이 있다고 생각되는 건 무엇인가요?"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그건 무엇인가요?"

아마, 스스로는 대답을 찾지 못해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세 질문에 대한 답이 하나로 일치하는 사람을 만나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3.
어줍잖게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참, 쉽지 않더군요. 즐기던 일이, 약속잡고 해야 하는 일이 되니까, 점점 즐겁지가 않아져서 한 동안 고민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어물쩡 하게 하다가는, 앗차하는 사이에 사회생활 접게 되는 거 아니냐 하는 걱정도 큽니다. 조만간 관련 내용을 공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것 같습니다.


4.
올 한해는 세상과 더 소통을 할까? 아니면, 조용히 가정사에 충실할까 고민중입니다.
둘 중 어느것이 되었든, 개인적으로는 올해를 '안식년'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회사 팀장님이 눈치채지 않도록 요령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년까지 사무실 책상이 유지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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